함께 피우는 희망 나무
아직 꽃이 피지 않은 동백나무예요. 방황하는 청춘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를 남기면, 나무 위로 한 송이의 꽃이 피어납니다. 100송이가 모이면 나무가 활짝 만개해요.

오늘 함께 피워낸 0송이의 희망 꽃
0 / 100 송이
이름을 비워두면 ‘익명의 응원’으로 남겨져요.
응원의 마음이 모이는 곳
민들레 홀씨처럼 사람들이 남긴 따뜻한 응원들이 이곳에 둥실 떠오릅니다. 당신이 남긴 한마디도 방금 이 벽에서 함께 피어났어요.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는 네가 이미 충분히 멋져.”
익명의 응원 “지금의 겨울은 봄을 준비하는 시간일 뿐이야.”
이름 모를 어른 “너의 하루가 오늘은 조금 더 따뜻하기를 바라.”
프로포즈 팀 “실수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다른 이름이야.”
익명의 응원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잊지 않았으면 해.”
먼저 걸어본 선배 “혼자가 아니야. 우리가 너의 봄을 함께 기다릴게.”
이름 모를 어른
CAMPAIGN ROADMAP
4주간의 캠페인 여정
방황의 계절을 지나 가장 예쁜 봄날에 이르기까지, 네 개의 이야기로 함께 걸어갑니다.
- Ch 1· 1주차
방황의 계절, 마음을 들여다보다
청소년 범죄의 현실과 그 뒤에 숨은 마음의 이야기를 함께 마주합니다.
- Ch 2· 2주차
손을 내미는 법, 함께 배우기
방황하는 친구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과 올바른 도움의 방법을 나눕니다.
- Ch 3· 3주차
다시 스며드는 햇살, 회복의 이야기
다시 일어선 청춘들의 이야기로 회복과 성장의 가능성을 전합니다.
- Ch 4· 4주차
다시 꽃 필 무렵, 함께하는 약속
우리 모두가 만드는 예방의 약속으로, 가장 예쁜 봄날을 함께 그립니다.
